ChatGPT가 우리에게 점점 쉽게 다가온다, 폴라리스오피스에 주목 하자

2023. 3. 12. 18:20INFOR

마이크로소프트(MS)가 3월 16일 인공지능(AI)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한다.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전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킨

윈도우오피스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챗쥐피티 기반으로한 빙(Bing)과 엣지(Edge)의 업그레이 버전을 공개했고 윈도우 11 버전 이상부터 업데이트되어 자동 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 따르면 최근 빙의 하루 이용자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전했으며 활용 가치에 대한 자부심을 우리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제는 우리가 업무에 무조건 필요한 윈도우오피스 프로그램, 엑셀, 워드, 파워포인등 AI가 접목된다는 소리인데, 이에 발맞춰서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이 있다. 

 

폴라리스오피스란?

(주)폴라리스오피스(이전회사 명칭: 인프라웨어)에서 제공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원래는 모바일 오피스로 시작했으며, 현재 PC 버전을 통해 역으로 PC 시장으로 진출하였다. 베이직 등급의 유저에겐 제한된 기능으로 광고와 함께 무료 제공되며, 스마트 등급 이상의 유저는 광고가 제거되며, 매년 혹은 매월 구독권을 갱신하는 정액제 방식으로 나머지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나무위키>

 

정리를 하면 2009년 부터 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다. 2011년 5월부터는 모바일 오피스 사업에 전념하고 삼성, LG, HTC 등 글로벌 스마트 제조사에 제품을 납품시키고 어디서든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이다.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다 한번씩 사용하셨으리라 생각이 든다.

대표적으로 우리는 윈도우오피스프로그램의 파일 형식을 자동으로 변환하는데 많이 사용해 봤을 거다. 이게 폴라리스오피스이고 이렇게 까지 성장할 거라는 생각 못 했을 것이다.

 

ChatGPT와 폴라리스오피스

 

업무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개발을한 폴라리스오피스가 이번에 '폴라리스오피스 A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 AI는 OPNE-AI의 챗쥐피티를 포함해,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네이버에선 만든 생성 AI), 스테빌리티 AI 스테이블 디퓨전(텍스트를 그림으로 바꿔주는 생성 AI)등의 기능을 이용해서 문서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챗쥐피티를 기반으로 하니 당연 문장 생성이나, 문장 요약, 번역, 수정등 자유롭게 가능할 것이며 스테이블 디퓨전의 기능까지 더해 자동적으로 원하는 그림까지 추가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다년간 오피스프로그램 연구를 바탕으로 누구보다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최적화시킬 것이라 예상된다. 덕분에 폴라리스 오피스는 최근까지 주식이 상한가를 치고 있다.

엑셀시트의 자동화,  보고서의 자동화, PPT자료의 자동화

모든 프로그램 형식의 자유화등 출시만 된다 하면 오피스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시간 절약과 동시 효율적으로 업무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핸드폰에서도 이동 중에 간략한 보고서 작성이나 제출, PPT자료 제작 및 수정, 작은 하면에서 편리한 엑셀시트 수정 등 다방면으로 많은 기능이 기대된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2023년 내 출시 예정으로 보인다.